PR 보도자료 작성

@ 이의용의 通하는 PR Writing 1

 

1. 좋은 글이란?

    1) What to say : 담고 있는 내용이 좋아야(살리는 글)

    2) How to say : 내용을 잘 표현해야(통하는 글)

                           쉬운글, 바른 글, 짧은 글 뚜렷한 글

    3) What effect : 사람을 변화시켜야(움직이게 하는 글)

 

2. 글쓰기의 순서

   1단계 : Prewriting (글의 알맹이를 넣는 단계)-What to say

   2단계 : Writing(글을 포장하는 단계)-How to say

   3단계 : 퇴고(쓴 글을 확정하는 단계)-What effect

 

    


이미지화 시킨다. 평소 글을 보면서 글감과 어울리는 핵심주제 찾기!

 

 

 

@ 이의용의 通하는 PR Writing 2

 

1. Prewriting

 

(1) 핵심주제(머리) 정하기

      1) 지나치게 포괄적이거나 막연하지 않고, 구체적인 것

      2) 남의 것이 아닌 필자의 것

      3) 남에게 공간을 얻을 수 있는 것

      4) 작고, 쉽고, 재미있는 것

 

(2) 소주제 찾기, 글감(뼈의 재료) 찾기

 

     *좋은 글감이란?

     1) 확실히 근거가 있는 것

     2) 풍부하고 다양한 것

     3) 주제를 뒷받침할 수 있는 것

     4) 관심거리의 것

     *글감찾기

     1)필자의 경험, 관찰, 실험, 조사, 연구

     *글감정리

     1)동일 사항끼리 모으기

 

(3) 글감(뼈)엮기

 

2. Writing -  Clear, Correct, concise, Rythm

 

 1) Clear -그림같이, 쉽게, 역지사지(상대의 입장에서)

     접속사 사용 남발 금지, 단락 나누기, 구두점 찍기

 

 2) Correct - 정확하게 표현하라!

 

   


 3) concise - 간명하게 표현하라
   한 문장에는 한 가지 생각만 담는다.
   One idea to one sentence
   한 문장은 띄어쓰기를 포함하여 50자 이내로 가급적 짧게 쓴다
 
   "제목 없이 글을 쓰는 것은 청사진 없이 건물을 짓는 것이다"
    : 핵심주제를 명확히 정하고, 그 얘기만 풀어나가라 -> Concise의 핵심
 
4) Rythm - 리듬있게 표현하라
   산문에 시와 같은 운율을 심어라
   상투적인 관용구나 같은 표현은 피하라
   동사나 형용사 등 용언으로 문장을 끝내라
   종결어미를 다양하게 사용하라
  
3. 퇴고 - 글을 최종적으로 확정하는 과정
            "문장의 뜸들이기에서 보배가 탄생한다"
            
           "다른 때, 다른 장소, 다른 분위기 에서 반드시 소리를 내어 읽어 보라."

     

  1) 큰 고치기

    - 주제의 선정, 한정은 적합한가?

    - 글감의 수집, 선정은 적절한가?

    - 구성은 논리적, 효과적인가?
    - 단락은 쉽고 효과적인가?

 

 2) 작은 고치기

    - 각 문장은 쉽고 바르고 효과적인가?

    - 쓰인 어휘나 구는 알맞고 적절한가?

    - 문장부호들은 시각적이고 효과있게 쓰였는가?

    - 국어의 정서법대로 맞춤법, 띄어쓰기가 지켜져 있는가?

    - 글씨, 표기가 바르게 되고, 쉬 읽힐 문장이 되어 있는가?

 

3) 글고치기 체크리스트

   1) 주제를 뚜렷하고 강하게 나타내고 있는가?

   2) 구성에서 본 단락들의 설정이 효과적인가?

   3) 센텐스들의 길이가 너무 길지 않은가?

   4) 주어, 서술어, 수식어 등 문법적 뒤틀림이 없는가?

   5) 어려운 표현이 없는가?

   6) 문자나 표기에 잘못은 없는가?

   7) 문장부호는 바르고 적절하게 찍혀져 있는가?

   8) 문법이 올바른가?

   9) 용어가 정확히 사용되었는가?

  10) 소리내어 읽어보아 어색한 데는 없는가?

  11) 맞춤법에 맞게 씌었는가?

  12) 구두점은 올바르게 쓰였는가?

  13) 꼭 써야 할 글인가?

  

4. 글쓰기 연습 3多 -다독(讀), 다사(思) 다작(作)

   1) 다독 -  명문, 서정시, 내용과 표현이 좋은 기사, 글 등

   2) 다사 -  늘 생각하는 습관(산이름, 강이름, 음식이름 등-> 창조성 강화)

   3) 다작 -  글을 쓰기 어려우면, 다른 사람이 쓴 글을 줄이는 연습을 한다

 

 

@ 이의용의 通하는 PR Writing 3

 

1. 기자가 원하는 보도자료

    수식어 빼고 핵심만

    짧은 문장으로

    전문용어는 금물

    사실에 근거

    중요도 순으로

    문의처 명시                 

    

2. 취재

1)정보 및 자료 수집의 방법

  -정보를 알려줄 만한 사람을 만난다.

  -인물을 잘 관찰해야 한다

  -협조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

  -취재도 거래다

  -부지런함이 필요하다

 

2)취재요령

  -임기응변, 기지, 설득, 선의의 속임수로 철저히 무장하라

  -사실을 캐내는 데 주력

  -사소한 것에도 정성을 다하라

  -독자의 편에서 해라

  -살아있는 자료를 챙기라

  -소리없는 일꾼들에 주목하라

  -5감으로 사물을 접하라

  -균형감각을 놓치지 마라

  -사람과 함께 자료와 현장을 복합적으로 취재하라

  -취재의 표적을 정하라

  -예비취재를 확실히 하라

  -연필, 메모지, 녹음기, 카메라도 기록하라

 

*취재기술(1) -듣기, 보기, 읽기, 메모 (Listen, Look for, 독해)

*취재기술(2) -조사와 수집-> 분류 -> 분석과 평가 ->구성과 활용

 

3. 기사작성의 10가지 원칙

 1) 취재한 내용을 결론, 설명, 보충식의 역피라드 형식에 나누어 담으라.

     가장 핵심적인 사실을 찾아내는 데에는 깊은 사색의 과정이 필요하다

 2) 필장의 주관을 섞지 말라.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라

 3) 누구나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객과적인 어휘를 사용하라

     표준어와 일반 관용어를 쓰라. 전문용어, 약어, 약자는 쓰지 말라

 4) 문장을 짧게 쓰라. 한 문장에 너무 여러 개념을 담지 말라.

     수식어, 삽입부분, 접속부사를 추방하라.

 5) 주어와 술어의 관계를 분명히 하고, 가능한 가깝게 하라.

    수식어도 수식하는 어구에 붙여라

 6) 단락을 자주 두라

 7) 의식의 흐름을 직선화 하라. 접속어를 자주 사용하지 말라.

 8) 문장의 구두점과 각종 문장 기호 등을 반드시 사용하라. 특히 쉼표를 충분히 활용하라

 9) 같은 말을 되풀이해 쓰지 말라

10) 능동태를 취하라

 

4. 헤드라인 달 때 유의점

 1) 스페이스 고려, 행을 바꾸지 말라

 2) 간결, 구체적, 이야기를 해주 듯

 3) 끝을 동사로 끝내라

 4) 능동태

 5) 긍정적인 단어 사용- 부정어는 피해라

 6) 아티클 이름(꽃의 종류) 과 헤드라인(꽃이 아름답다) 은 구분되어야 한다.

by 고마워요 | 2009/10/22 11:36 | 아직은첫걸음 | 트랙백 | 덧글(0)

기억하자! 회사PR - 보도자료 작성법 [2006-11-21 11:39:17]

회사PR - 보도자료 작성법 [2006-11-21 11:39:17]
출처 : http://www.ibi.or.kr/tjbi/?doc=bbs%2Fgnuboard.php&bo_table=m3_06&page=1&wr_id=30
 목원대학교gblayer('gblayer1', 'ibi', '목원대학교', 'ibi@mokwon.ac.kr', 'http://www.ibi.or.kr', '1', './bbs');  (203.♡.147.142) 
보도자료는 신문 기사체로 작성한 뉴스입니다. 보도자료를 만들 때에는 아래의 사항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 간명하고 함축적인 제목
보도자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제목입니다. 독자는 보도자료의 제목만 보고 이 글을 읽을 지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특히 인터넷 뉴스의 경우 더욱 더 그렇습니다. 따라서 보도자료의 제목은 고속도로의 표지판처럼 몇 글자만으로 무슨 얘기인지 금세 알 수 있어야 합니다. 보통 신문의 제목은 길어야 20글자이므로 제목은 짧아야 합니다.

2. 문어체 보다는 구어체로 작성
말을 하듯 글을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식적인 뉴스라고 해서 한자어를 남발해 문어체로 작성하면 내용이 어려워집니다. 또 뉴스가 생생하게 전달되지 않습니다. 특히 독자는 딱딱한 문어체 제목보다 직설적인 구어체 제목에 더 눈이 끌린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3. 사건의 의미와 중요성 강조
보도자료를 쓰는 이유는 대중과 언론이 알아야 할 어떤 사건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사실의 전달도 중요하지만, 보도자료 내에 이 사건에 대해 주변 사람들이 왜 관심을 가져야하는 지에 대하여 충분한 설명이 있는지 확인해 보기 바랍니다.

4. 첫 문장은 완결성을 지녀야
기사의 첫문장을 흔히 리드(lead)라고 부릅니다. 뉴스에서 첫 문장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첫문장만 읽어보아도 전체의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작성해야 합니다. 그래야 독자는 뉴스의 전체 내용에 대하여 감을 잡고 다음 문장을 읽을 지 여부를 결정합니다. 그러나 기획성 보도자료의 경우 전체 내용을 함축한 첫문장 대신에 독자의 호기심을 이끌어내는 첫문장을 도입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5. 본문은 역 피라미드 형식으로
보도자료는 반드시 역 피라미드 형식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정보를 앞부분에 쓰고 뒤로 갈수록 덜 중요한 내용을 나열하는 방식을 역 피라미드 형식이라고 합니다. 보도자료나 기사가 긴 경우 언론인이나 편집자는 기사를 뒤부터 자르게 됩니다. 독자역시 제목과 기사의 앞부분을 읽다가 흥미를 느끼지 못하면 다른 기사를 보게 됩니다.

6. 과장하지 말고 진실에 충실해야
보도자료는 뉴스와 인터넷을 통해 전국은 물론 전세계에 알려지므로 거짓이나 과장은 금세 들통 나게 됩니다. 욕심이 앞서 보도자료에 허위 사실을 담았다가 신뢰성에 큰 타격을 입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언론인은 설득력 있는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최고의’ ‘혁명적인’ ‘최초의’ 같은 형용사나 수식어를 남발한 보도자료를 신뢰하지 않습니다.

7.독자의 입장에서 쉽게 작성
보도자료를 작성할 때 가장 유의해야 할 점은 발표자의 입장이 아닌 독자의 입장에서 글을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보도자료를 작성하다보면 자신을 홍보하는데만 사로잡혀 독자가 어떤 정보를 가치있게 느끼는지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이 대중의 삶과 어떤 관련이 있고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제대로 알려주고 있는가?”를 보도자료를 만들면서 계속해서 되묻기 바랍니다. 특히 난해한 전문 용어는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것을 자초하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8. 6하 원칙에 따라 핵심내용 요약
보도자료에는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했는지에 대한 정보가 반드시 포함돼야 합니다. 6하 원칙은 뉴스보도의 기본입니다. 보도자료를 작성을 한 뒤 이중 하나라도 빠진 것이 없는지 꼼꼼히 점검하기 바랍니다.

9. 핵심이 무엇인지 분명히 해야
보도자료는 핵심내용이 무엇인지 분명히 나타나 있어야 합니다. 이런 얘기 저런 얘기를 일관성 없이 나열하는 것은 바람직스럽지 않습니다. 할 얘기가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이 가운데 무엇이 핵심내용인지 분명히 하고 보도자료를 작성해야 합니다.

10. 문장은 짧아야
신문사나 방송사 데스크는 늘 기자에게 문장을 짧고 명료하게 쓰라고 주문합니다. 그래야 독자가 읽기 쉽고 뜻이 분명해지기 때문입니다. 신문 기사의 경우 한 문장의 평균 글자수가 60자 정도 입니다. 보도자료도 이 숫자에 맞추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자꾸 글이 길어질 때에는 한 문장에 한 개의 아이디어만 담는다고 생각하고 문장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두개의 아이디어를 하나의 문장에 담는 복문은 피해야 합니다.

11. 긴 보도자료는 본문과 해설로 분리
보도자료의 본문은 A4용지 한 페이지를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신문에 실리는 뉴스를 보면 A4 한 장 이상의 기사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전문지나 잡지의 경우는 긴 기사를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를 감안해야 한다면 본문 뒤에 해설이나 참고자료 또는 용어설명을 붙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12. 코멘트는 신뢰성을 높여
뉴스의 신뢰성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관련된 인물의 코멘트를 보도자료에 넣는 것입니다. 보도자료에 “ ” 같은 인용 부호를 넣어 사장, 임원, 개발책임자, 기관장의 코멘트를 넣으면 언론인과 독자는 훨씬 내용에 신뢰감을 갖게 됩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고 OO업체 관계자 같은 용어를 쓰는 것은 신뢰성을 약화시킵니다. 코멘트를 붙일 때 명심해야할 것은 그 인물이 해당 분야에 대해 전문가적인 식견을 갖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붙여야 합니다. 대체로 전문가적인 식견을 느끼게 해주는 코멘트는 사건의 의미와 전망을 담는 것인 경우가 많습니다.

13. 사진도 뉴스가치를 판가름
지금은 비주얼 시대입니다. 신문의 편집자는 하루 종일 독자의 눈을 오래 잡아놓을 수 있는 비주얼한 지면을 꾸미기 위해 고민합니다. 그러다 보니 별 내용이 아닌데도 사진이 좋아 기사화되는 일이 자주 벌어집니다. 신문 편집자의 눈은 아주 까다로우므로 사진은 전문가가 촬영한 것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인물이나 물건을 찍는 경우에는 조명에 따라 분위기가 전혀 달라지므로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한 그래픽이나, 연도별 추세를 나타낸 그래프나 도표를 준비하면 더 의미가 명확하게 전달됩니다. 뉴스와이어의 장점은 좋은 보도자료 관련 사진을 언론인이 쉽게 검색해볼 수 있게 한 것입니다.

14. 평범한 텍스트 파일이 바람직
일반적인 보도자료는 보도문과 사진으로 구성됩니다. 보도문은 e메일 프로그램에서 첨부파일을 열지 않아도 메일의 본문에서 바로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야 언론인이 한눈에 신속하게 내용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간혹 멋있게 보이기 위해 사진과 글을 조합해 보도자료를 만드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하지만 언론인은 이런 보도자료를 기피합니다. 글과 사진을 섞어 놓으면 언론인이 포토샵 같은 프로그램을 써서 사진을 분리해 내느라 애를 먹기 때문입니다. 보도문을 첨부하지 않는 것이 불안하다면 보도문을 e메일에 본문으로도 넣고 첨부도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15. 문의처, 회사소개, 웹주소 기재
보도자료에는 반드시 발표 담당자 이름, 전화번호(또는 이메일)가 기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언론인이 내용을 확인하고 궁금한 것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보도자료에 웹사이트와 간단한 회사 소개글까지 붙이는 것이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16. 키워드를 보도자료에 삽입
뉴스와이어는 보도자료를 대형 포털에서 볼 수 있는 시대를 열었습니다. 포털에 전송된 보도자료는 키워드에 의해 검색돼 대중에게 노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보도자료를 작성할 때에는 대중이 잘 사용하는 적절한 키워드를 넣어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by 고마워요 | 2009/10/22 11:01 | 아직은첫걸음 | 트랙백 | 덧글(0)

18GB를 Total commander 로 압축하면? - 2GB 초과하면 읽기가 불가능하다고?


평소 도아님의 블로그를 가끔 방문하는데,
내 안에 내재된 탐정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글이 있어
하나씩 살펴보기로 했다.

(내용이 부족한 감이 있어 도아님의 덧글을 확인하고 재차 확인했다!)

글 제목 : 또 알집에 당하다!!

탐구 주제 : 19.2GB 를 Total commander 로 압축하면 어떻게 되는가?


먼저 토탈커멘더를 검색해서 다운로드해 보았다.

친절한 보물섬 토탈커맨더 7.0.4 [컨트롤러 다운](셰어웨어) 으로

회원 가입 로그인할 필요없이 설치했고!

압축하는 단축키는 Alt+F5 라는 것을 확인한 후 내 PC에 있는 19.2GB 넘는 파일을 압축하기로 했다.


어라?
2GB  초과하면 일부 압축 프로그램에서 읽기가 불가능하다?




도아님이 알려준 '확장ZIP파일' 이라는 것을 알아보니 
(그래도 나름 공대 출신이라 이런 걸 잘 아는 지인이 몇 있다. 밥 사준다며.. 물어봤다. )  
'ZIP64'를 다른 식으로 일컫는 말이라고 한다. 

원래의 ZIP 이 대용량 형식에는 적합하지 않아서 대용량 압축을 위해 생긴 형식인데, 
안정적으로 압축해 주긴 하지만 효율성 면에서는 
ZIP64 으로 압축하느니 오히려 다른 포맷이 낫다고 한다.

PKZIP 도 ZIP64 압축을 지원하므로 압축 파일 문제는 아니라는 결론!


살펴보니...

토탈커맨더는 기본적으로 pkzip 을 이용한다.

How to produce archives?

To pack and unpack files, you need special pack programs like pkzip.exe, pkunzip.exe,
arj.exe, lha.exe, rar.exe, uc.exe and ace.exe. Total Commander can
act as a shell for these programs.
Additionally Total Commander contains a PKzip-compatible internal packer,
which supports nearly all functions of PKzip, even the creation of multi-volume ZIP files!
The packer is based on Zlib by Jean-loup Gailly.
The C source is freely available at the following ftp address on the Internet: ftp://ftp.uu.net/pub/archiving/zip

.CAB archives can only be unpacked, NOT created by Total Commander.
Additional packer plugins are available on our addons page on www.ghisler.com.
New in version 5.0: Internal .TAR, .GZ and .TGZ packer! .TGZ directly creates a .TAR file
inside a .GZ file in one operation.


zip 파일 형식은 대용량 압축에 적합하지 않다는 말을
이전에  winrar 도움말을 찬찬히 읽다가 본 기억이 있었고...

그래서 나는 zip 에 대해 좀 더 단서를 찾기 위해
성능 좋기로 유명한 winrar 3.80 도 설치해 보았다.

역시 보물섬에서 winrar 3.80 [컨트롤러 다운] 으로!

친절한 윈라같으니, 설치하자 마자 설정창에 '도움말' 버튼이 딱 나온다.



앗싸, 찾았다! zip 파일은 2GB 로 제한된다는 설명이 있다.




아래 도움말을 본다면, FAT32는 4GB 까지만 인식할 수 있고,

그 이상을 인식하려면 NTFS가 기본이 되어야 할 것이며, 

2GB 가 넘는 파일을 압축할 때는 zip을 써서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ZIP압축파일에서 다룰 수 있는 단일 파일 크기가 최대 2GB인데 반해,"




이 단서를 종합해 보면...

결국 18G로 압축한 파일은 토탈커맨더로 압축할 당시부터 문제가 있었다고 봐야 한다. 

윈라에서는 2GB 가 넘는 파일을 ZIP 으로 압축하는 것을 제한하고 있다는 것,  

 pkzip를 쓰는 토탈커맨더에서 경고문을 미리 보여준 것은

ZIP64 으로 압축한 파일 풀기를 지원하지 않는 다른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더 알아본 사실에 따르면, 확장ZIP 혹은 ZIP64 는 대용량 ZIP 압축도 가능! 

도아님의 경우, 포스팅에서 위 파일을 WINRAR 로는 잘 풀었다고 한다.


결론 : 알집~! ZIP64 로 압축한 ZIP파일도 잘 풀어달라!



번외...

빵집에서도 내가 가진 파일로 진행해 보았는데 pkzip 처럼 그냥 쭉 zip 파일로 만들어 준다.

그러나 pkzip 으로 묶은 파일과 달리 압축을 풀어보면, 4GB 밖에 안 나온다. ㅠㅠ

이건 압축할 때 확장zip 이 아닌 그냥 zip 으로 해서 그런 것 같다.  



빵집이든, 알집이든
혹은 윈라, 토탈커맨더에서 채택한 pkzip 어떤 압축 프로그램이든 
사람이 만든 것이라 생각하지 못한 부분도 있을 것이고,
오류도 있을 수 있다. 

나는 그런 오류들을 찾는 일을 매우 좋아한다. 
이 근거없는 사명감,
제보해서 바로 잡는 것도 좋아하는데,
(이러닝 들을 때도 오류 제보 많이 해서 칭찬 받고 ㅋㅋ )

이거, 제한 해 달라고 pkzip 제작사에 메일 보내봐? 
( 안 보내길 잘했다. ) 


by 고마워요 | 2009/03/11 11:30 | 세상을보다 | 덧글(4)

E541 - Neurotoxic Additives? Dementia?

 

 

The last three decades have seen a steady increase of aluminum in our environment and diet. Many junk and fake foods contain additives, for example raising agents in muffins and donuts - and most water utilities use aluminum sulphate to clarify drinking water. Other source include antacids, buffered aspirin and anti-perspirants. Colored candies almost always have aluminum enhanced food colors.

 

Aluminum (European spelling Aluminium) is harmful to all life forms.  It damages all types of tissue. "Aluminum is a protoplasmic poison and a pernicious and persistent neurotoxin". No living systems use aluminum as part of a biochemical process. It has a tendency to accumulate in the brain and bones.  It is considerably less toxic than mercury, arsenic, lead or cadmium, but it is much more common in our environment, it also appears to be more persistent than most of the other metallic poisons. The danger is one that only manifests itself over long periods of time. It is therefore prudent to avoid consumption. Avoidance is currently the best way of protecting you and your family from the serious, long term damage that can result from ingestion. Pregnant and lactating women, the young and the elderly are at risk. The most effective way of preserving your mental acuity in to your later years appears to be eliminating the sources of aluminum in the diet.

 

One can take steps to minimize the effects of aluminum in the environment. A sustained, three pronged attack is the most effective response;

 

Avoiding it, 

Blocking its uptake with supplements (calcium, magnesium, iron)

Eating foodstuffs that help to eliminate it from your system. Sulfur-rich foods such as cabbage, beans and lentils, onions, garlic asafetida (alt. sp. asafoetida) and egg yolks.

Aluminum contaminated consumables are now very common. Being aware of the sources is the first step in elimination. Removing aluminum from your diet can be quite easy if a gradual approach is taken.

 

The principal symptom of aluminum poisoning is the loss of intellectual function; forgetfulness, inability to concentrate, and in extreme cases, full blown dementia. It is also known to cause bone softening and bone mass loss, kidney and other soft tissue damage, in large doses it can cause cardiac arrest. 

 

Many of those who have gone on to low aluminum diets have reported a reduction in irritability, headaches and significant improvements in memory and ability to concentrate. Parents reported improvements in children suffering from behavioral problems.  One series of tests designed to find out if lead caused ADHD came up with the finding that children suffering from attention deficit disorders had much higher than average levels of aluminum in their hair.  Experiments conducted at Toronto University have shown that those Alzheimer's Disease patients given treatment to remove aluminum from their system experience an immediate reduction in the rate of deterioration. Feeding even relatively small amounts of some aluminum salts to laboratory animals results in brain tissue damage identical to that found in Alzheimer's patients.  Recent research has identified aluminum fluoride as a particularly nasty substance, shown to cause the deposition of amyloid proteins (the proven cause of the tangled brain cells in most dementia cases) in the brains of rats when they are given drinking water with only 0.5 to 1 parts per million concentration.

 

The following additives contain aluminum compounds: E173, E520, E521, E523 E541, E545, E554, E555 E556, E559.  Antacids quite often contain aluminum trisilicate as does buffered aspirin. Foods containing aluminum based additives include dry cake mixes, pastries and croissants made from frozen dough, processed cheeses, some donuts and waffles, check muffins for E541 (sodium aluminum phosphate), and food coloring.  The list of substances containing aluminum salts is quite depressing, it even includes  toothpaste!, especially tooth whitening products.

 

The use of aluminum in drinking water is starting to be looked at in Canada and Australia, most utilities in Europe and the United States do exceed the recommended level of 100 microgrammes per liter, some by as much as sixty times!   Another obvious and easily avoided source is aluminum cooking pots and pans, this can be quite easily remedied by using enamelled, stainless steel and cast iron pots. Cooking in earthenware and glass containers is another option. There is no need to throw out all of your aluminum pots, it is OK to fry food in aluminum pans and intact Teflon, non-stick coatings will effectively prevent any contamination.

 

Pregnant women also those who are breast feeding their children should avoid all sources as should those on slimming and weight loss diets.  Apparently when iron, calcium, magnesium and zinc levels drop, the uptake of aluminum worsens.  Taking mineral supplements seems to be a good idea, particularly for vegetarians, absorption is dramatically reduced by the presence of iron in the body. As it is cumulative, slow acting and extremely persistent, older people are at particularly at risk.

 

Until the water utilities get the level of aluminum down to recommended levels it is prudent to use untreated spring or mineral water for drinking and cooking.  Few of us are wealthy enough to spend two months in the year at a health spa, however you can help eliminate toxic metals including aluminum simply by drinking sulfur containing spring water such as "San Pellagrino". Beans and garlic are known to release detoxifying sulfur compounds.

 

Unfortunately in the USA there is quite a strong and vocal effort by interested parties who use extremely well funded and organized lobbying and proxy organizations to present aluminum compounds as harmless minerals, however is not all gloom and doom as there are now many independent researchers who are doing their own tests to establish the toxic effects of the metal. Check out the references below 

 

Despite the noise and doubts generated by powerful vested interests there is more than enough evidence to justify avoiding it in our diet.

 

If you follow some of the links at the foot of this article you will find research that shows that aluminum is twice as effective as cadmium in producing the neurofibrillary tangles that are characteristic of Alzheimer's Disease. There is also a paper that describes tests of a substance, aluminum fluoride which is present in drinking water. Minute quantities, as little as 0.5 parts per million were found to result in the formation of beta amyloid proteins, characteristic of Alzhei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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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말씀드린 대로, 이 현대 쏘나타는 아주 경제적입니다.

고객

이 차가 제가 사고 싶은 차인지 아직 확신이 서질 않네요. 얻는 것에 비해 값이 비싼 것 같아요.

자동차판매원

같은 가격에 합금 휠을 공짜로 드리면 어떨까요?

고객

좋긴 하지만, 아직 부족해요.

자동차판매원

너무 깎으려고 하시네요. MP3 플레이어도 드리죠.

고객

그럼 계약하죠!

자동차판매원

좋습니다! 제가 서류를 준비하겠습니다.

 

by 고마워요 | 2009/02/23 19:11 | 영어-스터디에서연구하다 | 트랙백 | 덧글(0)

늘 나 자신에게 투자한다.


불황일수록 자신에게 투자하라 :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9011221070988709&outlink=1

프로라고 느껴지는 분의 사진이 있어서 클릭해 봤다.

멋진 칼럼이다.

나는 요즘도 나에게 계속 투자하고 있다.

공부에 대한 열정은 식을 줄을 모르고,,,

재미있어요!

정기적인 운동이 아니어서 그렇지 오전에 '막 뛴다.'

물론 지각하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거리의 담배 연기를 피하고 싶어서...

정기적인 운동도 하리라.

간만에 운동하면 여기 저기 쑤실 것 같다.

by 고마워요 | 2009/01/16 16:48 | 나는.. | 트랙백 | 덧글(0)

다시 찾은 블로그 ~ 이글루스 ~강추! 결정적 순간의 대화!

이글루스가 참 정감있다.

세심하고,

또 와 보고 싶고,

통계 기능도 맘에 들고 ...



이번 주에 책 한 권 읽었다.

결정적 순간의 대화 Crucial Conversations

북스MBA 과정에서 제공되는 책인데,

'대화에 대해서' 또 하나 배웠다.

이제는 다 안 다고 생각했지만 말이다.

배움에는 역시 끝이 없구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공통의 목표를 두고

서로 마음을 열고

현재 상황을 받아 들이는 내 마음을 바라보고

차분하게 대화를 풀어나가는 기법에 대해

'적절한 예시'와 함께 마지막 장에는

'이제까지 얘기해 왔던 것들에 대해 깔끔한 정리'로 마무리 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말로 상처를 받고,

오해하며 헤어지기도 하고,

그렇게 좋던 관계도 끊긴다.

이 책... 모두에게 강력 추천한다.





by 고마워요 | 2009/01/16 16:45 | 책-북스MBA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월에 e-learning 2과정을 수료한다.

나 혼자 공부하라고 하면 잘 안하니깐,

운영도우미도 있고, 강사분과 2번 온라인 세미나도 하는

'능력개발교육원'의 이러닝을 신청해서 듣고 있다.

이번에 신청한 과정 :

1. 고객중심의 마케팅 전략

2. 알기쉬운 재무회계

다음에 신청해서 듣고 싶은 과정 :

(채용에서 퇴직까지) 인사 노무 마스터

공부에 무조건 욕심내자~!

by 고마워요 | 2008/12/26 10:24 | 나는.. | 트랙백 | 덧글(1)

효과적인 시간 관리 수료 : 약속을 못 지키면 연체료가 있다.

* 2008년 총 지각일 수 : 40
* 2008년 총 지각시간 : 427

1년 동안 지각한 내 연체료는 30만원이다.
 
회사에선 1년 개근자에게 위 상금을 포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찍 회사에 나온 날과 가까스로 헐레벌떡 뛰어 들어오는 날과 확연히 다르다.

나는 40일을 그렇게 힘들게 살았던 것이다.


'효과적인 시간 관리' 라는 이러닝을 한 달간 들었다.

아직까지 생생하게 들리는 말은

" 정해진 기한까지 세금이나 공과금을 안 내면 '연체료'가 붙는다.

우리가  시간이 그냥 흘러가게 내버려 두는 것에도 마찬가지이다. "

보이지 않지만 연체료를 톡톡히 치르고 있는 것이다.

시간의 가치를 감히 따질 수 있을까?

10년동안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매진하면 분명히 성공하게 되어 있다는

'10년 법칙'을 배웠다.

나는 갈 길이 멀다.

이제 4년차니까.

내년도 신나게 준비해 보련다!


by 고마워요 | 2008/12/24 10:37 | 트랙백 | 덧글(0)

한국인들이 가장 주목하는 키워드 '성공' - 성공의 길은 모두 다르다.

사람들마다 좋아하는 것이 다르고,
생긴 것이 다르고,
생각하는 방식도 다르다.
 
모두에게 적용되는 한가지의 성공 방법은 절대로 없다.

나는 자랑스러운 크레벤(www.creven.org) 리뷰단,
내게 보내주는 책 선물은 언제나 기분좋고, 사랑스럽다.

이번에 받은 책은 '경제빙하기'에 어울리는 책!
지하철 타고 출근하는 길에 '내려가는 연습'을 정독했다.

비우지 않으면 채울 수 없다.

정상에 올랐었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일은 이제 그만,

이제는 현실을 똑바로 보고 내려올 때이다.

여러 가지 면에서 '강추'인 책이다.

에잇, 이 놈의 회사! 때려치고 장사나 해야지!

> 얼마 전에 인간극장에서도 봤고
  (건축회사에 뼈를 묻겠다는 각오로 열심히 일했으나 실직한 40대 가장, 부부가 거리의 분식차를 운영하는 과정 중의 어려움 )
  
  이 책에서도 강조하지만,

   '장사에 비하면 직장은 천국이다. 안정적인 소득원 면에 있어서 말이다.'

책의 표현을 빌리자면 '하이에나가 득실대는' 세상에
겁없이 나왔다가 혹독한 현실 속에서
'대출금 원금도 못 갚고, 카드 대금도 못 갚는' 분들이
그득하다는 것이다.

잠시 가졌던 안일한 생각 좀 접어두자.

작가인 '유영만 교수'님은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하던데,
확실히 문체에 '설득력과 흡인력'이 있다.
 
이 책...
술술 읽힌다.
남는 것도 있다.


내가 하는 일이 아웃소싱 당할 수 있는 일인지 계속 생각해 보자.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직장이 나를 영원히 보호해 줄거라 생각하지 말고,
절대적으로 나만의 방법을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 한다.

성공의 모습은 모두 다르기 때문에 그렇다.



by 고마워요 | 2008/12/22 10:40 | 트랙백 | 덧글(0)

요즘 몰두하고 있는 긴급한 일

마감을 앞 둔 e-learning : 

전략적 기획전문가 (16회차) 코스 - 김용갑 강사님의 명쾌한 강의 / 오늘까지 시험을 치러야 수료할 수 있다.
 
김용갑님은 삼성전자 등에서 기획을 한 경력이 있고, 현재는 김용갑 자기경영연구소 대표로,

1인 기업 강사로 활동하시는 분이다.

강력하고 설득력 있는 어조로 말씀해 주셔서 많이 배우고 있다.

롤모델이 된다.

최근에 자극 받은 한 마디!
 
- 기획자는 트렌드를 읽을 줄 알아야 한다. CEO 가 신문을 열심히 보는 이유가 있다.

그래서 그 간 도외시 했던 트렌드 읽기 과정을 다시 시작했다.

이제는 미루지 않고 당장 행동하는 사람이 되리라.

by 고마워요 | 2008/12/19 08:5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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